근로장려금소득기준1 근로장려금 변화 (소득기준, 최대금액, 신청시기) 2026년 세제 개편안 발표로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이 최대 800만 원 상향됩니다. 맞벌이 가구는 연 5,200만 원 미만까지, 최대 지급액도 360만 원으로 오릅니다. 저도 20대 초반에 근로장려금을 신청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보다 기준도 금액도 훨씬 나아졌다 싶어 정리해봤습니다.소득 기준, 이렇게 달라집니다근로장려금(EITC)은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낮은 가구에 국가가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EITC란 Earned Income Tax Credit의 약자로, 근로 의욕을 높이면서 실질적인 생활 보조를 함께 하는 조세 지원 제도를 말합니다.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 방식이고,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이번 개편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소득 요건 자체가 크게 .. 2026. 9. 16. 이전 1 다음